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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

​ 우리가 사는 환경을 자연 혹은 사회라고도 한다. 자연 세계는 자연의 질서나 원칙에 의해 움직인다. 자연 세계에 대하여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거나, 혹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 고 말한다면? 그 주장은 태양과 지구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태양과 지구는 물리적 이치에 따라 움직일 뿐이다. 하지만 사람들로 이루어진 사회는 그와 다르다.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는 “사회 원칙(social discipline)과 관련된 가정이나 전제 (premise)은 자연과학의 가정보다 실질적으로 훨씬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전제를 잘못하면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라고 에서 강조했다. 만일 누군가가 “사람들은 이기적이다.”고 전제하고 산다면, 타인에 대해 협업을 피하거나 혹은 자신도 손해를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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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연결을 통해 성장한다

커리어 코칭은 스토리를 발굴하고 가공하여 말이나 글로 준비하는 과정이다. 하나의 샘플로서 나의 커리어 스토리를 소개한다. 나의 커리 어를 돌아보면, 감사가 가득하다. 나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인사와 노무 관련 일을 했다. 그 후 H그룹에서 교육업무와 연수원 전임교수 활동을 했다. 하지만 갑자기 건강에 심각 한 적신호가 켜졌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초조함이 엄습했다. 생과 사 의 갈림길에 섰다. 시한부 삶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나에게 허락 된 삶이 한없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교직에 있던 아내는 내 건강을 돌 보겠다며 3년간 휴직을 선언했다. 당시에는 휴직할 수 있는 유일한 조 건이 출산밖에 없었다.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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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50

다른 이들에게 마음을 주거나 받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 필요하지만 그 외에 다른 기술 들도 필요하다. 우선 우리가 다른 이들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이유는 사람을 사회를 형성하고 그 사회에 구성원이 되기 때문이다. 우선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는 예의가 중요하다. 즉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 이러한 존중의 태도는 첫인상으로부터 시작한다. 특히나 좋은 질문일수록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정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검색으로 통해서 찾을 수도 있다. 또한 개인의 차이에 따라 말수가 적은 사람의 경우는 언어 이외의 비언어적 표현으로도 호감의 표시를 나타내면 호감을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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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49

대화를 하다보면 공감하기 힘들거나 맞장구 쳐주기 힘든 경우나 처음 만난 사이에 무슨 말을 하야할 지 고민이 되는 순간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 강의를 보고나서 굳이 무슨 말을 덧붙이기 보단 상대방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적절한 재스처만으로도 호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앞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내려 놓을 수 있게 되었다. 말을 조리있게 하는 방법을 배워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말에 힘을 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다는 것이 단순하고 간단한 일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순식간에 나의 인상이 결정되는 만큼 말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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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48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말’이라는 것을 진짜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일상에서 가장 많이 하고 익숙한 것이 말이지만 말로 인해 많은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평소에 말을 할 때 신중하고도 깊게 생각한 후에 말을 하려는 습관을 기르려고 한다. 평소에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는 강의 제목이 이 강의를 집중에서 들을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특히 순서의 문제가 인상 깊었고 말을 하다보면 마찰이 생겨 서로에게 상처주기 마련인데 예의, 매너, 존중이 필요하다는 강의 내용을 듣고 그런 태도를 지니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나는 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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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47

글말교실 6주차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됬다. 특히 공감하는 것이 약간 어렵고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어려웠던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다. 공감을 해주는 것은 기분을 들어주는 것, 즉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다. 그 친구의 입장이 되어 내가 직접 경험해 봤다면 어땠을까를 느끼면 공감을 해줄 수 있고 그 친구도 위로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친구의 기분을 공감해주기 위해 내가 그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느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표현을 할 때에는 상대방의 표정을 확인하라는 말을 앞으로 잘 기억할 것이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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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46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라는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교수님께서 자신의 단점, 즉 약점은 다른 관점에서 보면 자신의 강점일 수도 있다고 하신 점이 굉장히 인상깊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나는 나의 부족한 점을 약점으로만 바라봤지, 그를 열린 마음으로 보고 약점을 강점이라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글말교실 글말특강 6회차인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라는 수업을 통하여, 말하기를 통해 상대에게 마음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상대 또한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먼저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 평소에 나는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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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45

평소 인간 관계에 고민이 많았던 터라 말하기 수업에 흥미가 있었다. 특히 나는 남들에게 공감을 잘 해주지 못하거나 감정 표현에 미숙한 것 같다는 자각이 있어 늘 대화를 어렵게 여기곤 했다. 처음엔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기에 발표 시의 말하기 스킬을 알려주는 건가 하였는데, 막상 강의 목차와 설명을 들으니 내게 꼭 필요한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일상 생활 중 대화 시의 말하기 방법 뿐만 아니라 설득과 소감, 상대를 이해하는 법을 배웠다고 생각된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 상대의 마음을 얻는 일에는 먼저 내 마음을 주어야 하고, 진실되게 상대를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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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44

언젠가부터 타인과 나누는 대부분의 대화가 노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지 않은 변화였다. 모든 대화가 즐겁고 편안할 수만은 없다는 걸 잘 알지만, 문제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세상에 몇 없는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마저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이었다. 그저 방치하기엔 멀지 않은 미래에 곪아 터질 문제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내가 가지고 있던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았다. 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내 마음부터 잘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자신과 친밀하게 지낼 줄 모르는 사람이 타인과 진정으로 연결될 수는 없는 노릇인데 그 사실을 간과하고 타인의 마음을 얻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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