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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명언 l 53살 되어 깨달은,

박진영 명언 l 53살 되어 깨달은, 인맥 관리가 쓸모없는 이유.. l JYP – YouTube에서 발췌 일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는? 인맥은 짧게 보면 도움이 되지만 길게 보면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카메라 앞에서도 카메라 없는 곳에서도 대인관계에서 대단한 사람으로 되도록 노력해야 해요. 3가지는 카메라 앞에서 하는 말과 행동, 조심하지말고 대담하게 일하기, 그리고 모든 방면에서 능력을 갖추기 이에요. 대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 및 끊임없는 발전이 필요하답니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어떤 위치에서든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해봐요. 인맥보다 자기 실력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한 이유는? 인맥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다 이기적이기 때문에 길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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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잘하는 방법서

철학과 코칭은 지혜를 다루며, 존재와 인식을 다루는 공통점이 있다. 「오정근의 감정코칭」책은 퇴계 이황과 스피노자의 감정 철학을 토대로 감정의 본질과 인간의 마음 구조를 탐구한 책이다. 감정의 구조를 탐구하면서도, 실제로 삶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코칭 대화 사례들을 제시하여 학문적 깊이와 실용성을 함께 추구했다. 이 책은 철학기반의 코칭을 접목한, 한마디로 ‘생각 잘 하는 방법서’다. 생각을 잘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을 ‘요리’로 비유하자면, 관념은 요리의 재료에 해당한다. 재료가 신선해야 요리가 맛있듯, 관념이 타당해야 참다운 인식이 일어난다. 세포가 몸의 최소 단위이듯이 관념은 정신의 최소 단위다. ‘정신의 본질은 인식에 있다’고 스피노자는 말한다. 코칭의 효과는 인식 전환(알아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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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근의 감정 코칭

AI 시대, AI는 위기이면서 기회다. AI보다 인간이 더 잘 할 수 있는 영역이 코칭이며, 그 중 감정을 다루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우울증, 고독, 중독, 자살 등 정신과 감정의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한국의 우울증 유병률은 36.8%로 가장 높다. 이는 국민 10명 중 4명이 우울증 또는 우울감을 느낀다는 의미이며, 우울증 치료율은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통계를 보면 2017년 대비 2021년 우울증 환자 수는 20대에서 127.1% 증가했고, 30대에서는 67.3% 증가했다. 또한, 전체 우울증 환자 중 10대와 20대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미국의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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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인 공부에서 벗어나 AI를 직접 체험해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오정근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수동적인 공부만으로만 한계에 부딪혀왔다면, 오늘은 AI를 직접 체험해보는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AI는 우리 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매우 의미있을 것입니다. 함께 AI의 매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I가 무엇인지 소개 인공지능(AI)은 컴퓨터 시스템이 인간과 같은 학습, 추론, 판단 등의 능력을 갖추는 것을 말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공지능은 우리 주변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AI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자율주행, 자연어 처리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AI의 가능성과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며,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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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하는 미래의 글쓰기

안녕하세요. 오정근입니다. 요즘은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우리 일상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죠. 그 중에서도 글쓰기에도 AI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희가 어떻게 AI와 함께 글을 쓸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AI가 제공하는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고 창의적인 글을 작성할 수 있답니다!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AI의 등장과 글쓰기의 변화인공지능(AI)은 현재 우리의 삶과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글쓰기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글쓰기는 인간의 창의성과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적인 요소가 많이 포함된 작업입니다. 그러나 AI의 발전으로 인해 글쓰기의 방식과 역할이 점차 변화하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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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근 코치의 질문의 힘] 뭐라고 불러드릴까요?

[한국강사신문 오정근 칼럼니스트] 호기심이 많던 둘째 딸아이가 초등학생이던 어느 날 내게 이렇게 물었다. “목사는 목사님, 신부는 신부님이라고 하면서, 왜 중은 중님이라고 부르지 않아?” 그 질문 덕에 나도 새삼 그 이유가 궁금해졌다. 일단 떠오르는 대로 대답해주었다. “그 대신 중한테는 더 점잖게 스님이라고 부른단다.” 그러자 아이는 “아 그럼 원래 중이 아니라 스야?” 하고 묻기에 깔깔 웃었던 기억이 난다. 잠시 후 나도 스님이란 호칭이 생긴 까닭이 궁금해졌다. 아마 승(僧, 승려僧侶)에서 온 말인 것 같았고, 승님으로 호칭하다가 발음을 편하게 하려고 스님으로 이응(ㅇ) 받침이 탈락된 것 같다고 둘러댔다. 그 때는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이니 검색을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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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말, 살아나게 하는 말

[한국강사신문 오정근 칼럼니스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안에 돈이 쪼달리자 아내가 밀린 외상값을 받아오라고 남편을 채근한다. 구두를 만들며 생계를 꾸려가는 제화공인 남편은 몇 집을 돌아다니며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외상값을 줄 수 있냐고 청한다. 다들 살기가 녹녹지 않다는 건 그도 잘 안다. ‘다음에 꼭 주겠다’는 대답에 모진 소리를 못하는 남자는 헛웃음을 삼키며 발길을 옮긴다. 다행이 한 집에서 외상값의 일부라도 주겠다고 하자 그나마 반갑다. 남자는 시린 마음도 달래고 추위를 달래려 술집에 들러 술 한잔으로 목을 적신다. 집으로 향하던 길에 교회 앞 계단에 살색이 하얀 어떤 남자가 외투도 없이 헐벗은 모습으로 앉아서 몸을 움크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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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인터뷰] 2022년 코칭도서 최우수상 수상 작가, 오정근 코치를 만나다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신간도서『오정근의 커리어 코칭(북소울, 2022)』의 저자 오정근 코치를 만났다.  오 코치는 연세대에서 HRD 석사, 국민대에서 문화학 박사를 받았다. ‘코치들의 코치’로도 유명한 그는 코칭과 철학의 연계를 연구하면서, 고전과 접목한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숭실대 교육대학원에서 ‘커리어 코칭의 이론과 실제’, ‘코칭 세미나’ △단국대 경영대학원에서 ‘코칭의 인문학’, ‘집단이해와 그룹 코칭’ △국민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적 사유와 코칭의 실제’ △국민대 교양학부에서 ‘인생설계와 진로’, ‘자신 있게 말하기’를 강의하고 있다. 또한 여러 기업과 단체에서 리더십 코칭, 커리어 코칭 전문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오 코치를 만나 신간도서 『오정근의 커리어 코칭』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코치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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