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Why coaching
정보는 충분합니다.
방향을 잡는 자리가 부족할 뿐입니다.
대부분의 리더와 전문가는 노력과 지식이 부족해서 막히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일이 급한 일 뒤로 밀리지 않도록, 솔직한 거울과 고요한 대화가 필요할 때 코칭이 들어옵니다.
오정근 코치는 철학으로 본질을 묻고, 코칭으로 그 물음을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퇴계와 스피노자의 감정철학, 드러커식 자기경영, 현장의 리더십·커리어 이슈를 한 자리에서 연결합니다.
“내 안에 답이 있으니, 나답게.”
자격
PCC · KPC
국제코치연맹 · 한국코치협회 인증
현장
약 2,000시간
리더십·커리어·감정 코칭
수상
2023 올해의 코치
한국코치협회
저서
올해의 코칭도서
커리어 최우수(2022) · 감정 우수(2025)
02 — Who it's for
리더가 우리를 찾는 세 순간.
기업 임원과 팀장, 전환기 전문직, 커리어를 다시 쓰는 개인, 그리고 코치 동료들까지 — “코치들의 코치”로 불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01
커리어가 흔들릴 때
이직·승진·전환의 갈림길에서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먼저 묻습니다. 존재 중심의 커리어 코칭으로 자존감을 세우고, 스스로 경로를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02
감정이 앞서갈 때
관계가 꼬이고 반응이 커질 때,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나침반으로 씁니다. 퇴계와 스피노자의 감정철학을 바탕으로, 내면 대화를 통해 중심을 다시 잡습니다.
03
리더십이 막힐 때
팀과 조직 앞에서 말과 결정이 무거울 때, 한 줄의 행동으로 다시 정렬되도록 돕습니다. 15년 넘는 리더십 코칭 경험과 버크만 진단으로 사람·관계·역할의 지도를 그립니다.
03 — The approach
구조는 단순하게.
내용은 당신의 것으로.
모든 여정은 같은 호를 따릅니다. 길이와 깊이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철학적 질문과 현장의 연습이 번갈아 오가며, 인사이트만으로 끝나지 않게 설계합니다.
STEP 01 / 04 · 시작
듣기
현재의 맥락, 관계, 반복되는 패턴을 듣습니다. 필요할 때는 버크만 진단으로 동기·스트레스·관계 역동을 함께 봅니다. 목표가 “성과”인지 “존재”인지부터 분명히 합니다.
04 — Ways to work
함께 일할 수 있는 방식.
일대일 코칭부터 팀·조직 강의, 책과 칼럼까지. 같은 질문 —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 을 다른 형식으로 이어 갑니다.
05 — Questions
문의 전에 궁금한 것.
코칭은 미래와 일과 성장에 초점을 둡니다. 철학적 질문과 실천 실험을 통해 “나답게” 선택하도록 돕습니다. 임상적 치료가 필요한 주제가 보이면 솔직히 말씀드리고, 적절한 전문가로 연결을 돕습니다.
퇴계 이황과 스피노자의 감정철학을 바탕으로 합니다. 감정을 문제로만 보지 않고, 삶의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으로 다룹니다. 『오정근의 감정 코칭』과 국민대 〈감정 코칭 철학〉 강의에서도 같은 흐름을 이어 갑니다.
이력서나 공고 매칭에 그치지 않습니다. 자존감과 존재 중심의 질문을 먼저 세운 뒤, 전 생애적 관점에서 경로를 설계합니다. 전직·커리어패스·직업 몰입 등 실제 장면에 바로 쓰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기업 스폰서십인 경우 목표와 진행 공유 범위를 사전에 합의하며, 세션 내용 자체는 비밀을 유지합니다.
상황에 맞춰 진행합니다. 첫 만남과 중요한 정리는 대면을 권하지만, 일상 세션은 화상으로도 충분히 깊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감정코칭과 내면대화, 코칭 리더십, 인문고전, 버크만 팀빌딩 등. 기업·지자체·대학 현장에서 진행해 왔으며, 요청에 맞춰 설계합니다.
영업일 기준 빠르게 회신합니다. 짧은 인트로 대화로 코칭이 맞는 도구인지 함께 확인한 뒤, 필요하면 본 여정을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