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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7

사람들에게 마음을 얻는 말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인 것 같다. 하나부터 열까지 쉽지 않다.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말을 할 때 눈을 맞추거나 끄덕여주거나 공감을 해주는 등 맞장구를 해주면 좋다고 했는데 다른 건 괜찮지만 나에게는 눈을 마주치면서 말하는 건 정말 어렵다. 부끄러운 것 같다. 하지만 노력하면 이것도 익숙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다른 것도 많았지만 사람에게 마음을 얻는 말하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What-Why-How의 구조로 말하기인 것 같다. 이 구조는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들으면서 수도 없이 들었던 말인데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왜 중요한지 , 어떻게 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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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6

강의를 시작하실 때 1학기동안 들었던 자신있게 말하기 수업이 새록새록 생각났습니다. 오정근 교수님의 자신있게 말하기 수업이 힐링 수업인 이유가 ‘이론수업을 통해서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마음을 열게 되어 힐링 되었다’. 이 말씀이 강의를 들으면서 저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what why how 의 방식을 통해서 초안을 쓰면 대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쓰지 않더라도 잘 정리된 개요만으로도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관계적 대화라는 것이 이번 글말특강의 핵심 포인트였는데,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거기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었습니다. 수업 초창기에 교수님이 자말 수업에서 자신에게 부족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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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5

다시 한 번 지난 수업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영상이기에 유익하였다. 마음을 얻는 말하기를 해야 하는 이유에 인간은 사회적이기 때문이라는 말에 매우 공감하였고 내가 느끼기에도 절대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들고 유대감과 소속감을 지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선 내가 먼저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였는데 교수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해주셔서 그래도 잘 생각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이 내가 마음을 열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표정과 리액션이라고 생각했다. 리액션을 잘해주고 공감을 잘 해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이 굉장히 좋아할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떻게 대화하고 있었나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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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4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 라는 주제가 저에게는 매우 와닿는 주제였습니다. 저는 현재 오정근교수님께서 하시는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정말 행복하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들은 이 수업 또한 매우 행복하게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수업에서 배운 교훈들을 제 삶에 적용한다면 정말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로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생각의 전환은 제게 정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단점을 장점으로 또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꿀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이 방법을 교수님께 배운 후 생활 속에서 정말 많이 적용해 보았고 그 결과 정말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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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3

이번 특강은 오정근 교수님의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에서 배웠던 것의 연장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특강 주제가 ‘마음을 얻는 말하기’인 만큼 특강의 모든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상대 마음을 얻는 게 쉬울까요? 내 마음을 주는 것이 쉬울까요?’, ‘내가 마음을 주고 있다는 것을 상대방이 알아차리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등의 질문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말하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저의 평소 말하기 습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저는 상대의 마음을 얻고자 하거나 상대에게 저의 관심을 표현하고자 할 때면 특강에서 알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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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2

교수님의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듣고 이 <마음을 얻는 말하기> 특강을 들었습니다. 특강에서 우리들이 수업시간에 했던 답변이 나왔던 것이 굉장히 신기했고 아~ 그 때 교수님이 그런 얘기 해주셨지 하면서 리마인드도 했습니다. 교수님께 가장 먼저 배웠던 What-Why-How. 제 말하기를 정말 많이 바꿔놨습니다. 그 전까지 두서없이 횡성수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건 많은데 목에 턱 막혀 나오지 않았던 말들이 What Why How 라는 큰 틀을 생각하면서 말하면 깔끔히 정리되어 입 밖으로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던 말하기 방법이라 힘들었습니다. 나는 What Why How를 제대로 써서 말한 것 같은데 교수님이 이런이런 부분에서 잘 느껴지지 않았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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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소감 1

<마음을 얻는 말하기> 특강은 2022-1학기 오정근 교수님의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What, Why, How의 절차에 걸쳐 말하기, 상황에 따른 말하기 등의 내용이 13주차에 걸친 수업에서 익숙하게 들어왔던 말씀과 동일하여 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쉽게 말문을 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 초창기가 생각납니다. Zoom 소모임에서 처음 만나는 학우분과 어떤 얘기를 해야 할지, 누가 먼저 얘기를 시작할지에 대해 고민하며 어렵사리 말문을 틀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매 수업 마다 교수님께서 정해주시는 주제에 대해 얘기를 꺼내다보니 어느새 매번 새로이 바뀌는 소모임에서의 대화가 꽤나 익숙해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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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필 찰(察)과 코칭

찰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관찰, 성찰, 통찰입니다. 아시다시피 찰(察)은 살핀다는 말입니다. ​ 살피기를 가장 잘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엄마가 어린 아이 살피기를 잘하듯이 코칭 장면에서 저도 그래야 하는데 아직 부족하고 연습이 더 필요합니다. ​ 관찰은 보면서 살피는 것이고 성찰은 돌아보면서 살피는 것이요 통찰은 꿰뚫어보면서 살피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 ICF에서는 2번째 역량 “2. 코칭마인트 셋을 구현한다”에서 마인드셋에 대한 정의 가운데 “호기심이 많으며”라는 표현과 함께 구현하는 핵심요소로 “성찰 훈련을 개발한다(Develop reflective practice) 고 했습니다. 살피기를 잘 해낸 사람의 모델이 있다면 누구를 꼽을 수 있을까요? ​ 바로 순임금입니다. 순임금은 묻기를 즐겨했습니다. 호기심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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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가 잘 드러나도록 돕는 코칭

아마 격물치지라는 말과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학」 책에는 ‘격물 치지’ 와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단어 사이에 ‘성의’와 ‘정심’이란 단어가 위치합니다. 이 8가지를 합하여 8조목이라 합니다. 8가지 조목 가운데 격물부터 수신까지가 셀프리더십에 해당하는데 성의(誠意) 라는 것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대학」 책에서 성의란 예쁜 사람을 좋아하고, 악취를 싫어하듯이 ‘자기 감정을 속이지 않는 것(무자기 無自欺))’이라 정의합니다. 누군가 성의 없이 대답한다면 자기 감정을 속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컨대 발표를 하고 나서 “나 괜찮었어?” 하고 친구에게 물었을 때 친구가 “응, 잘했어!”라고 표정 변화없이 짧게 대답하면 왠지 그 대답이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건성처럼 느껴집니다. 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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