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소감 16
나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 내 성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이번 특강을 듣고 나서 꼭 그렇게 여기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말을 잘 못하더라도 이번 특강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알고 적용한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첫 번째로 말을 많이 하지 않더라도 잘 들어주기만 해도 좋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부족했던 것이 듣는 태도였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동안 나는 대화를 할 때 말도 많이 안하면서 상대방의 말에 공감을 잘 못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들어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