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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34

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며 저의 생각을 남들에게 설득하고, 마음을 얻는 발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말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라는 특강의 제목을 보고 마음이 끌려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수업의 초반부터 긍정적 사고에 대해 많이 강조해주셨는데, 실제로 살면서 긍정적 사고의 힘을 느낀 적이 많기 때문에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제가 긍정적인 이야기를 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고, 저 역시도 부정적으로만 말하는 사람보다는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갔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긍정적 인식에 대한 노력이 제 개인적 심리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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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33

(자신있게 말하기 과목은 수강하지 않고 특강만 수강) 비교과 강좌 신청을 통해 글말교실 6회차 강의를 수강하게 되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항상 바쁘게 살고 남한테 관심없는 나에게 정신을 차릴 수 있게 되었다. 이 강의에서 우선적으로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지금 약속은 미래의 나와의 약속이다” 라고 말했던 이야기이다. 이 말은 자신은 자신이 믿어야 한다는 내용인데, 나의 상황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나는 무언가를 도전하기 전에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겪곤 한다. 나를 못 믿으며 새로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몰라 불신하게 된다. 하지만 이야기에서 누구보다 나 자신을 아는 건 나이며 나를 믿어야 한다는 내용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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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32

자신있게 말하기 첫 수업시간에도 중요하게 생각했던 what why how의 논리구조에 다시 한번 복기할 수 있었고, 메타인지의 중요성 또한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한 말에 대한 요점과 논리가 정리되면 전달력이 높아지고, 내가 한 말에 대한 인지능력이 높아진다는 내용은 오래토록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할 때는 나의 표현을 보고. 들을 때는 선한 의도를 듣자는 말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상대의 선한의도를 읽는 능력은 제 말에 선한 의도를 담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의 이해도가 결여된 것이 오해로 발전한 경우를 생각해 보면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선한의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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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31

말씀하시는 표정과 음색, 음정에서부터 자신감이 있고 또 그런 모습에서 신뢰도가 생긴다는 것을 교수님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말을 할 때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말하기가 가능한지를 짧게나마 축약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말하기에도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아는 메타인지를 통해 약점을 강점으로 보완하고 해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문을 여는 방법들, 공통적인 관심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말문을 트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어가는 것이 실 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말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듣고, 그것에 대해 공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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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30

강의를 통해 지금까지 저의 말하기를 돌아보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제가 저의 마음을 전하는 말하기를 하는 데 급급해서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타인이 아닌 스스로에게 초점을 두어 말하기를 하다 보니 공감의 방법이나 말의 방향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오해를 낳는 소통 방식이 저의 고민거리 중 하나였는데 강의를 통해 선한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상대의 말을 들을 때는 선한 의도를 듣고 읽자고 다짐했습니다. 최근 주변 사람들과 대화할 때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이전보다 친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하는 범위나 횟수가 확연히 줄어드는 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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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29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고 해서 어떤 특별한 말하기 방법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 말하기 방법은 특별한 것이 아닌 먼저 나를 칭찬해주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는 뭔가 특별한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으나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얘기다. 나를 먼저 챙기고 사랑해야 그걸 남에게도 줄 수 있다. 교수님께서 앞서 보여주신 내용처럼 나의 단점을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장점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흔하게 ‘좋게 말하면 ~~이지만, 안 좋게 말하면 ~~이야.’라고 말할 때가 있다. 이 말에서도 보여주듯 어떠한 문제도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고 그것은 객관적인 것이 아니며 언제든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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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28

오정근 교수님의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서 이전부터 항상 해오던 고민이 있다. 바로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공감을 하면서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온전히 전달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설득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서이다. 또한 상대방이 말할 때 내가 이 말을 완벽하게 공감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가 자신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일단 내가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 다른 사람의 공감을 살 수 있는 방법으로는 바로 메타인지 말하기가 있다. what why how 기법으로 말하는 것이다. 자말 시간에도 교수님과 함께 수없이 연습한 경험이 있다. 사실 처음에 교수님께서 이러한 기법으로 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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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 27

상대방에게 호의적인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말하기 방식에 대해 알게 되었다. 대면으로 바뀌며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어색했던 경험이 많이 있었다. 스몰토크의 주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편하게 상대방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 경청과 타인의 말에 대한 반응이 인간관계 소통에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가진다는 것에 크게 공감했다. 내가 타인과 대화할 때 어떠한 유형의 사람과 대화할 때 마음이 편했고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생각을 통해 나도 타인과 대화할 때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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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감26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말하기는 단지 말하는 것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청자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확인하고 그들의 마음을 얻는 것까지가 성공적인 말하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영상을 통해 말하기 방법을 what-why-how의 방식으로 배울 수 있었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스스로 생각했을 때 나의 말하기 중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how에 집중하며 시청하였다. how, 즉 어떻게 말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나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며 ‘소감을 말하는 법’과 ‘오해 없이 소통을 잘 하는 법’의 내용에 초점을 두며 보았다. 나는 늘 소감을 말할 때 아쉬운 점을 먼저 말하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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