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죽을 뻔 했네” “오래 사세요” 하는 말은 내가 사는 세상이 좋은 세상임을 증명하는 것이고, 우리는 억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항상

선택지 중 가장 나은 것을 택하며 살고 지낸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욕망은 언제나 좋은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좋은 이유를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지려 합니다.

관계에 있어서는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면 존중할 일이지 시비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며, 나의 잣대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남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남이 싫어하는 것은 시키거나 피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수업소감 40

나는 내성적인 사람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는 강의를 듣고 관련 정보를 얻고 싶었다. 오늘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코칭효과에 대한 사례

첫 번째 코칭의 효과는 인식의 변화다. 다음은 학교와 전공을 세 차례 옮긴 대학생과의 대화다. ​ 사례 1 인식의 변화 참가자 저는 부족한 게 많고 도피하는

성의가 잘 드러나도록 돕는 코칭

아마 격물치지라는 말과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학」 책에는 ‘격물 치지’ 와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단어 사이에 ‘성의’와 ‘정심’이란 단어가 위치합니다. 이 8가지를 합하여

언제 온 마음을 담아 행동했나요?

​ 학생들 이름을 외워 불러줄 때가 생각납니다. 강의실에 일찍 온 학생들에게는 이름을 부르며 질문을 던지곤 했습니다. 3개 클라스 90명 이름을 1주만에 외워 불러 줄 때도

수업소감 42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말하기에 대한 강의였다. 평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고민이 많은 상태였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특히 상대방과의 대화 방법에 대한

살면서 잘 한 일을 꼽는다면?

감사일기 쓰기가 가장 꾸준히 잘 해온 일입니다. 9년째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래 쓰게 된 배경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저와의 원칙을 갖고 시작했었습니다. 오늘의 감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