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에 등장한 파워 퀘스쳔
에 고등래퍼 이영지가 초대손님으로 출연하여 올해 스무 살이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갸할지 지혜를 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같은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장항준 감독이 연극영화과 학생들로부터 진로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이렇게 대답한다고 합니다. “20대 때도 자기 맘대로 못살면 평생 자기 맘대로 살 수 있는 시간이 없다.” 다른 출연자도 “10대 때는 엄마 맘대로 산다”고 맞장구쳤습니다. 한편 유재석의 부캐인 카놀라 유는 “혼자 살아보라,는 얘기 해주고 싶다. 나도 부모님이랑 쭈욱 살다가 결혼하니까 혼자 살아본 경험이 없어서 아쉽다.” 고 합니다. 두 사람이 전해준 말에 저도 공감이 갑니다. 부모입장에서 자식을 따로 내보내 살게 한다는 것이 안쓰럽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