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문호찰과 공감적 경청
『논어』의 가장 마지막 구절이 부지언(不知言)으로 끝을 맺는데,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없다’고 했다. 이처럼 말(言)을 알아야 그 사람에 대해 바로

『논어』의 가장 마지막 구절이 부지언(不知言)으로 끝을 맺는데,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없다’고 했다. 이처럼 말(言)을 알아야 그 사람에 대해 바로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신간도서『오정근의 커리어 코칭(북소울, 2022)』의 저자 오정근 코치를 만났다. 오 코치는 연세대에서 HRD 석사, 국민대에서 문화학 박사를 받았다. ‘코치들의 코치’로도 유명한 그는 코칭과 철학의 연계를

‘TV 세계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감동적인 장면을 만났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인 세네갈의 일명 조개섬이라고 불리는 조알 파디우트를 방문한 리포터가 섬사람에게 ‘이 섬에 사는 게 왜 좋은가요?” 하는

아마 격물치지라는 말과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학」 책에는 ‘격물 치지’ 와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단어 사이에 ‘성의’와 ‘정심’이란 단어가 위치합니다. 이 8가지를 합하여
다시 한 번 지난 수업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영상이기에 유익하였다. 마음을 얻는 말하기를 해야 하는 이유에 인간은 사회적이기 때문이라는 말에 매우 공감하였고 내가 느끼기에도
가장 처음 예시를 들어주셨던 유럽으로 여행 간 학생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나라면 부모님이 더 이상 갚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셨다면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약속을 저버렸을 것 같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