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를 9년 넘게 써온 소감은?
저에게 좋으니까 사람들에게 권하게 됩니다. 제가 깨달았던 경험을 나누면서 했던 말들이 생각납니다. 첫째, 감사는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느끼는 것이다.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한 초기
저에게 좋으니까 사람들에게 권하게 됩니다. 제가 깨달았던 경험을 나누면서 했던 말들이 생각납니다. 첫째, 감사는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느끼는 것이다.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한 초기

코칭이나 티칭이나 리더십이나 공통적인 것은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사람의 기운을 살아나게 하는 것을 흔히 동기부여라고 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마음을 한자로 생물지심(生物之心)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인(仁)

호소력 짙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마룬 5의 란 노래를 듣다가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좋은 순간을 만납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순간이나 사람을 다시
# 리더 : “코치님, 구성원이 저를 잘 따르지 않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치 : “그 문제가 해결되면 팀장님에게 무엇이 좋아지나요?” 리더 : “불편한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겠으나, 지금 이 순간 혼자 있다 보니 나다움으로 머무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나다움을 유지한다는 것은 내가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내 상태를
# 팀장 : 코치님! 제가 어떨 때는 리더답게 행동하다가도, 어떨 때는 영 그렇지 못한 데 그 이유가 뭘까요? 코치 : 좋은 질문이네요. 그 질문을 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