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철학적 사고로 고객의 지성 열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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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코칭

우리가 음식점에 가서 무얼 먹을까 하며 망설이듯이 사실 코칭고객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다루고 싶은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의 마지막 날에 무슨 말을 남길 것인가?

가족에게는 “부족하여 미안하고, 참아주어 고맙다.”는 말을 할 것 같고, ​ “나는 육체의 옷을 벗게 되어 홀가분하다. 이제 영혼을 가꿀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 ​

원하는 끝그림을 먼저 챙기는 코칭

모든 일에는 끝과 시작이 있습니다. 차를 운전할 때에도 목적지를 먼저 정하고 풀발합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뒤를 보고 운행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인관계에서도 함께 좋은 관계유지가

감사일기를 9년째 써온 소감(4)

네 번째로 새롭게 깨달은 것은 미리하는 감사도 감사를 부른다는 것이다. 안 좋은 일이 예상될 때였습니다. 아내에게 핀잔을 들을 게 뻔한 일이었습니다. 아내 눈에는 제가 부족하게

살리는 말, 살아나게 하는 말

[한국강사신문 오정근 칼럼니스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안에 돈이 쪼달리자 아내가 밀린 외상값을 받아오라고 남편을 채근한다. 구두를 만들며 생계를 꾸려가는 제화공인 남편은 몇 집을 돌아다니며 아쉬운 표정을

수업소감 33

(자신있게 말하기 과목은 수강하지 않고 특강만 수강) 비교과 강좌 신청을 통해 글말교실 6회차 강의를 수강하게 되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항상 바쁘게 살고 남한테 관심없는 나에게 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