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참여 소감은 프로그램 소개 아래에 있습니다.

수업은 Zoom으로 진행이 되었고 37명의 코치님이 참석하셨는데 마치면서 수업 소감을 아래와 같이 작성해주셨습니다.

– 오늘 좋았던 걸 한 줄로 정리하자면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코칭의 미라클을 새삼 느꼈습니다”

– 새로운 맛, 즐거운 맛 그리고 만남의 행복을 즐겼습니다.

– 동서양의 고전과 철학을 코칭과 아울러 사유의 확장뿐만 아니라 코칭다움의 깊이를 채워주신 듯해서 무척 감사합니다. 오늘 배우고 익힌 경험과 통찰을 적용하여 더 좋은 코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받은 화두들 두고두고 유의미하게 살피겠습니다. 오늘의 결론. 역시 내가 모른다는 것만을 알고 확인했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동양철학과 서양철학 외에도 다양한 철학을 코칭과 연관시켜서 생각하게 사유의 창을 새롭게 열어주셔서 능지득명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지언 知言’ 단계라고 할 순 없지만 계속 정진하여 시사명(視思明), 청사총(聽思聰) 하겠습니다

– 고전과 현대의 만남!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하트 뿅뿅~~~

– ‘찐스터디’ 한 것 같습니다. 지식과 감정이 하나되는 코칭입니다 ^^

– 수퍼비전을 받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단 질문의 파워를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동서고금시대와 세대를 넘어 코칭 철학은 하나다!!

–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기신뢰를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교육받으면서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코치님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의 코칭 철학과 코치다움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모든 학문은 결국 연결되어 있음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존재에 대한 강의,,,단서활용이 좋았습니다,,,

– 논어와 퇴계를 공부하며 코칭을 연결해 보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양 고전에서 발견하는 코칭 철학이라 더 좋았습니다.

– 코칭철학에 대한 큰 그림과 배경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철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양 극단을 모두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좋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더불어 소그룹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나누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단간 선택 플러스 제3의 선택이 있네요. 깊이 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한 수 배웠습니다

– 코칭은 철학이다. 왜냐하면 동서고전, 철학서에 나와 있는 것을 우리는 행하고 있으니까

– 고전철학을 통해 조금은 더 굵어진 것 같습니다

– 고객에게 좋은 코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이 필요하고, 좋은 질문을 위해서 사유의 깊이를 키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새로운 접근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감정을 이성과 연결시킨 것이 새로웠구요.

– 오랜만에 유익한 강의 듣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 완전 하고 싶어져서~~ 오정근 코치님께 전수받고 싶네용 ㅎㅎ

–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코칭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이렇게 인간에 대한 이해, 철학에 대한 원론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완전한 존재로 인식하는 코칭

# “코치님, 저는 문제가 많은 사람인가 봐요?” “무슨 말씀이세요?” “구성원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화가 나고 화 내고 나면 후회스러우면서도 이런 일이 반복되니 감정 조절하지

코칭, 피할 수 없는 매력

코치들끼리 친해지면 어떻게 해서 코칭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는지 진솔하게 얘기를 나눈다. 강의를 하다가 코칭으로 영역을 넓히거나, 전혀 색다른 동기로 입문하기도 한다. 예컨대 코칭을 배운

AI와 함께하는 미래의 글쓰기

안녕하세요. 오정근입니다. 요즘은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우리 일상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죠. 그 중에서도 글쓰기에도 AI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희가 어떻게 AI와 함께 글을 쓸

생각 잘하는 방법서

철학과 코칭은 지혜를 다루며, 존재와 인식을 다루는 공통점이 있다. 「오정근의 감정코칭」책은 퇴계 이황과 스피노자의 감정 철학을 토대로 감정의 본질과 인간의 마음 구조를 탐구한 책이다. 감정의

존재와 본성에 초점을 두는 코칭

「대학」 책에 보면 본本과 말末에 대한 말이 나오는데 본(本)은 존재(being)에 해당합니다. 코칭은 존재와 사고방식에 집중합니다. 이것은 철학이 존재론과 인식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과 유사합니다. 코칭에는 [삼중고리헉습

긍정 인생태도로 전환을 돕는 코칭

있는 것을 없다고 하거나 좋을 것을 싫다고 하는 것은 일종의 태도 문제일 수 있습니다. 태도란 어떤 대상을 향한 마음가짐이나 자세를 말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크게 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