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않은 것까지 들을 줄 안다면
코칭을 하면서 고객이 스스로 인식전환을 하는 말을 하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책을 보면 시이불견하고 청이불문하다 (視而不見 聽而不聞)는 말이 있습니다. 코칭고객이 큰사람(大人)답게 상대에게서 보이지 않는 것을

코칭을 하면서 고객이 스스로 인식전환을 하는 말을 하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책을 보면 시이불견하고 청이불문하다 (視而不見 聽而不聞)는 말이 있습니다. 코칭고객이 큰사람(大人)답게 상대에게서 보이지 않는 것을
내게 행복을 전해주는 주체는 ‘나’입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내 안에 있고 나 스스로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이 다가와도 내가 인식하지 못하면 행복감에 머물지 못할 겁니다.

[한국강사신문 오정근 칼럼니스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안에 돈이 쪼달리자 아내가 밀린 외상값을 받아오라고 남편을 채근한다. 구두를 만들며 생계를 꾸려가는 제화공인 남편은 몇 집을 돌아다니며 아쉬운 표정을

코칭도 생각과 앎을 다루는 비중이 크므로 공자의 9가지 생각(思)에 대한 내용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를 코칭에 접목하기에 용이하게 아래 그림과 같이 8가지로 재정리하여 도해화하였습니다. [생각
– 다 좋은 세상은 평천하를 이루는 세상이다. 내 감정이 평안해지면 그것이 곧 평천하다. 내가 변하면 세상은 이미 변한 것이다. – 다 좋은 세상은 너와 내가 소중한 세상이다. 하나라도 없으면 우주에
오정근 교수님의 글말 교실 강의를 듣고 자신있게 말하기에서 소개해주신 방법이 상기되어서 좋았습니다. 학기 마무리 부분에서 복습하는 느낌도 들고 다시 머릿속으로 들어오니까 정말 그렇구나라는 느낌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