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소감 46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라는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교수님께서 자신의 단점, 즉 약점은 다른 관점에서 보면 자신의 강점일 수도 있다고 하신 점이 굉장히 인상깊다.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라는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교수님께서 자신의 단점, 즉 약점은 다른 관점에서 보면 자신의 강점일 수도 있다고 하신 점이 굉장히 인상깊다.
맹자는 마음의 움직임을 보면 자기 안의 네 가지 덕이 원래부터 있음을 알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인, 의, 예, 지 네 가지 덕은 마치 자기 몸에
저는 낯을 별로 가리지 않고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하지만 말주변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이야기를 하면 경청을 하는 편입니다. 오늘도 마침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자리를 함께하게
글말교실 6주차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됬다. 특히 공감하는 것이 약간 어렵고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어려웠던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다.

우리가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에 빠지는 이유는 대체로 지각에 의존할 때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인줄 착각하면 그렇습니다. 그럴 리가 없다, 그런 사람이 아니다는 믿음이 앞서 있으면,
동물원의 동물은 우리 안에 갇혀 있는 자신을 불행이라 생각할까 아니면 포획자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는 걸 다행이라 생각할까? 이런 평소 의문은 ‘파이이야기’란 소설을 읽으며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