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를 9년째 써온 소감(4)
네 번째로 새롭게 깨달은 것은 미리하는 감사도 감사를 부른다는 것이다. 안 좋은 일이 예상될 때였습니다. 아내에게 핀잔을 들을 게 뻔한 일이었습니다. 아내 눈에는 제가 부족하게
네 번째로 새롭게 깨달은 것은 미리하는 감사도 감사를 부른다는 것이다. 안 좋은 일이 예상될 때였습니다. 아내에게 핀잔을 들을 게 뻔한 일이었습니다. 아내 눈에는 제가 부족하게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공감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특히나 요즘 사회관계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만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어느 날 염구라는 제자가 공자에게 “선생님의 가르침이 싫어서가 아니라 제가 실행하기에 역부족(力不足)인가 봅니다”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듣자 공자가 한 마디 합니다. “힘이 부족한 사람은 해보다가

코칭의 구분 코칭은 크게 비즈니스 코칭과 라이프 코칭으로 구분합니다. 쉽게 말하면 비즈니스 코칭을 의뢰하고 비용을 지급하는 대상이 회사이고 라이프코칭은 개인이라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다루는 주제가 다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걱정을 키우며 삽니다. “돈 없으면 어떻게 살지?” 하며 가난하면 살 수 없을 것같이 생각합니다. 애 낳기도 두려워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조건이 충족되어만 행복해진다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