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문호찰과 공감적 경청
『논어』의 가장 마지막 구절이 부지언(不知言)으로 끝을 맺는데,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없다’고 했다. 이처럼 말(言)을 알아야 그 사람에 대해 바로

『논어』의 가장 마지막 구절이 부지언(不知言)으로 끝을 맺는데,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없다’고 했다. 이처럼 말(言)을 알아야 그 사람에 대해 바로
오정근 교수님의 글말 교실 강의를 듣고 자신있게 말하기에서 소개해주신 방법이 상기되어서 좋았습니다. 학기 마무리 부분에서 복습하는 느낌도 들고 다시 머릿속으로 들어오니까 정말 그렇구나라는 느낌과 함께
다른 이들에게 마음을 주거나 받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 필요하지만 그 외에 다른 기술 들도 필요하다. 우선 우리가 다른 이들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이유는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말하기는 단지 말하는 것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청자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확인하고 그들의 마음을 얻는 것까지가 성공적인

모든 일에는 끝과 시작이 있습니다. 차를 운전할 때에도 목적지를 먼저 정하고 풀발합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뒤를 보고 운행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인관계에서도 함께 좋은 관계유지가
첫째, 감사일기를 매일 쓰기로 마음 먹고, 일련번호를 부여하면서 만일 하루라도 건너뛰고 쓰지 않으면 다시 1번으로 돌아가는 방식을 사용했었습니다. (앞서 소개한 바 있습니다.) 둘째로 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