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피드백을 할 때 행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왜냐하면 행동의 변화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상대의 행동에 초점을 두고 변화를 요청하면 상대방은 자칫 간섭이나 통제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오정근 교수님의 ‘자신있게 말하기’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던 말하기 방법 혹은 글쓰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더 확실하게 정리를 해주는 강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깨어 만나는 매일매일의 오늘은 제게 기적과 같은 날입니다. 헬렌 켈러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이라는 수필에서 ‘새벽에 일어나 밤이 낮으로 바뀌는 웅장한 기적을 보고 싶다’고

코치 : 그래서 정말 화가 많이 나셨던 것이군요. 코칭고객 : 예. 그렇죠. 제 이야기를 잘 들어서 아시겠지만,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는데 제가 화가 안 날
글말특강을 듣고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서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이 상기 되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서 설명해주시는 교수님의 말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