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말씀해주신 마음을 여는 말하기들의 예시들의 주체가 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여서 그런지 저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 ‘설득은 논리보다 감정이 먼저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는 데 가장 간단하고 쉽지만 실생활에서 명확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정보전달 수업보다 이렇게 용기를 복돋아 주는 수업이 저에게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상시 친한 사람과는 말을 잘 나누지만 낯선 사람과의 대화를 할 때는 말을 잘 못했지만 질문으로 시작을 하자! 라는 내용을 보고 ex) 이름, 취미, 직업 등등 친근하게 다가가 편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말하는 스킬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모든 대화에 거의 쓸 수 있는 What-Why-How의 방법을 평상시 말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도 할 수 있게 신경 써서 말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가정 불화를 평화로 전환시킨 코칭

코치는 경청을 하되 맥락적 경청에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기 생각을 100% 완벽히 표현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생략도 되고 왜곡도 된 상태로 전달이 됩니다. 따라서

커리어 코칭 산출물

커리어 코칭은 시각적 혹은 서술적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 다. 커리어 준비 과정은 실제 커리어 실행과 연결된다. 취업이나 이직 등에는 자기 확신이나 자신감이 필요하다. 충분한

코칭, 피할 수 없는 매력

코치들끼리 친해지면 어떻게 해서 코칭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는지 진솔하게 얘기를 나눈다. 강의를 하다가 코칭으로 영역을 넓히거나, 전혀 색다른 동기로 입문하기도 한다. 예컨대 코칭을 배운

수업소감 29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고 해서 어떤 특별한 말하기 방법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 말하기 방법은 특별한 것이 아닌 먼저 나를 칭찬해주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나다울 때’는 언제였나요?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다울 때를 회상해본다면 어떤 기억이 떠오르나요? ~~~*~~~ ‘나 답다’라는 말은 참 듣기 좋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 나다울 때는

인식오류를 바로잡는 코칭

​ 피터 드러커는 라는 책에서 ‘우리 사회가 어떻게 지식사회와 지식경제로 이동하게 되었는가?’ 하고 질문합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일이 더 복잡 고도화되기 때문이다,”고 하는 답을 듣고는 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