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말씀해주신 마음을 여는 말하기들의 예시들의 주체가 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여서 그런지 저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 ‘설득은 논리보다 감정이 먼저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는 데 가장 간단하고 쉽지만 실생활에서 명확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정보전달 수업보다 이렇게 용기를 복돋아 주는 수업이 저에게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상시 친한 사람과는 말을 잘 나누지만 낯선 사람과의 대화를 할 때는 말을 잘 못했지만 질문으로 시작을 하자! 라는 내용을 보고 ex) 이름, 취미, 직업 등등 친근하게 다가가 편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말하는 스킬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모든 대화에 거의 쓸 수 있는 What-Why-How의 방법을 평상시 말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도 할 수 있게 신경 써서 말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수업소감 4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 라는 주제가 저에게는 매우 와닿는 주제였습니다. 저는 현재 오정근교수님께서 하시는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정말 행복하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분 좋게 주고 받는 피드백 코칭

흔히 피드백을 하다가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이 생깁니다. 그런 일을 몇 차례 겪다 보면 피드백을 주고 싶은 사람은 망설이게 되고, 주변사람의 성장을 돕고자 하는 의욕이

당신에게 행복은 어떻게 다가오나요?

내게 행복을 전해주는 주체는 ‘나’입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내 안에 있고 나 스스로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이 다가와도 내가 인식하지 못하면 행복감에 머물지 못할 겁니다.

커리어코칭의 기본 질문

아래 그림은 폴 고갱의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제목의 작품이다. 이 제목 자체는 우 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이기 때문이다.

수업소감 16

나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 내 성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이번 특강을 듣고 나서 꼭 그렇게 여기지 않아도 되겠다고

코칭, 피할 수 없는 매력

코치들끼리 친해지면 어떻게 해서 코칭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는지 진솔하게 얘기를 나눈다. 강의를 하다가 코칭으로 영역을 넓히거나, 전혀 색다른 동기로 입문하기도 한다. 예컨대 코칭을 배운 사람에게 낚여서 우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