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떄는 나의 표현을 보고, 들을 때는 선한 의도를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바라보면 선함이 유지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을 할 때에 상대 표정을 보면 표현을 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대화하면서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상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결정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호감이 가는 말이 중요한 것을 알았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지지하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응원하고 축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먼저 얻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마찰을 줄이기 위해, 예의와 매너와 존중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내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주로 내 얘기만 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경청이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경청을 통해서, 대화에 몰입하게 되고, 대화가 풍성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주로 타인과 대화할 때 주로 날카롭고 부정적인데, 앞으로 대화를 할 때, 나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면, 혹은 활기를 북돋는 측면에서 좋은 영향만을 받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대화의 기술이라는 것이 중요한지 몰랐는데,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가 확장될 수 있고, 친밀감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사람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

​ 우리가 사는 환경을 자연 혹은 사회라고도 한다. 자연 세계는 자연의 질서나 원칙에 의해 움직인다. 자연 세계에 대하여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거나, 혹은 “지구가

단서를 활용한 인식전환 코칭

코칭은 바로 자각과 자기성찰을 돕는 과정입니다. 그 결과 고객이 자기인식의 전환을 맛보게 되면 내심 변화하고자 하는 의욕을 갖게 됩니다. 코칭과정에서 고객이 이런 전환을 느껴야 스스로

수업소감 13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보자’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내가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선하게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교수님이 예시로

코칭에서 존재와 존재감

제가 존경하는 코치선배님의 특강을 들으며 코치다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바를 적어봅니다. 그 분은 “코치로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자기 물음에 「청소부 밥」에 나오는

수업소감26

‘마음을 얻는 말하기’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말하기는 단지 말하는 것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청자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확인하고 그들의 마음을 얻는 것까지가 성공적인

존재를 마냥 인정해주는 코칭

개과천선(改過遷善)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잘못을 고쳐서 선해진다’는 뜻입니다. 제가 고전을 공부하다가 깜짝 놀랐던 것 가운데 하나가 이 부분입니다. 바로 개과천선이 아니라 천선개과(遷善改過)라고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