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표정과 음색, 음정에서부터 자신감이 있고 또 그런 모습에서 신뢰도가 생긴다는 것을 교수님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말을 할 때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말하기가 가능한지를 짧게나마 축약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말하기에도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아는 메타인지를 통해 약점을 강점으로 보완하고 해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문을 여는 방법들, 공통적인 관심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말문을 트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어가는 것이 실 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말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듣고, 그것에 대해 공감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도 누군가와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 우선 듣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가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말하기에 그치는 것이 아닌, 설득과 주장에 관한 내용에도 상대의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발표나 면접 등등에 적용이 가능한 좋은 수업을 들은 것 같습니다. 이 수업에 들은 것을 토대로 일상에 적용해 대인관계를 잘 이루어낼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행동이 아닌 본성에 초점을 두는 코칭

행동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런 행동을 사람 자체가 잘못된 사람으로 인식하기 쉽습니다. 행동을 문제 삼고서도 변화가 없으면 “넌 왜 그 모양이냐? 누굴 닮아서 그러냐? 너

수업소감 15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 글말특강을 듣고 난 후 나는 자신있게 “YES”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평소 나는 조형대학교를 다니며 매 학기 자주 있는

커리어코칭의 기본 질문

아래 그림은 폴 고갱의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제목의 작품이다. 이 제목 자체는 우 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삶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이기 때문이다.

수업소감 18

자신있게 말하기 강의에서도 잠깐 들었던 내용을 더 자세히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군대에서 배울 점이 많았던 선임. 후임도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통신병으로 있을 때, 저는

집기양단과 코칭 주제 전환 (1)

3) 집기양단 (순임금의 지혜 중 세번째) 순임금은 집기양단(執其兩端)하는 사람입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양쪽을 다 취한다는 말입니다. 양단(兩端)이라 함은 한쪽 끝을 잡으면 반대편 쪽 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