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표정과 음색, 음정에서부터 자신감이 있고 또 그런 모습에서 신뢰도가 생긴다는 것을 교수님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말을 할 때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말하기가 가능한지를 짧게나마 축약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말하기에도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아는 메타인지를 통해 약점을 강점으로 보완하고 해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문을 여는 방법들, 공통적인 관심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말문을 트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어가는 것이 실 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말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듣고, 그것에 대해 공감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도 누군가와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 우선 듣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가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말하기에 그치는 것이 아닌, 설득과 주장에 관한 내용에도 상대의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발표나 면접 등등에 적용이 가능한 좋은 수업을 들은 것 같습니다. 이 수업에 들은 것을 토대로 일상에 적용해 대인관계를 잘 이루어낼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살필 찰(察)과 코칭

찰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관찰, 성찰, 통찰입니다. 아시다시피 찰(察)은 살핀다는 말입니다. ​ 살피기를 가장 잘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엄마가 어린 아이 살피기를 잘하듯이 코칭 장면에서

수업소감 15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 글말특강을 듣고 난 후 나는 자신있게 “YES”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평소 나는 조형대학교를 다니며 매 학기 자주 있는

수업소감 4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 라는 주제가 저에게는 매우 와닿는 주제였습니다. 저는 현재 오정근교수님께서 하시는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정말 행복하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정근의 커리어 코칭』 책 속으로

■ 책 속으로 가끔 주변에서 인생의 전성기가 ‘지금’ 아니냐고 묻는다. 나는 그렇다고 인정한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고, 모든 것이 우연이었다. ‘사람은 연결을 통해 성장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영화 <어바웃 타임>과 까르페 디엠

​ 호소력 짙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마룬 5의 란 노래를 듣다가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좋은 순간을 만납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순간이나 사람을 다시

박진영 명언 l 53살 되어 깨달은,

박진영 명언 l 53살 되어 깨달은, 인맥 관리가 쓸모없는 이유.. l JYP – YouTube에서 발췌 일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는? 인맥은 짧게 보면 도움이 되지만 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