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소감 34
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며 저의 생각을 남들에게 설득하고, 마음을 얻는 발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말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며 저의 생각을 남들에게 설득하고, 마음을 얻는 발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말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죽을 뻔 했네” “오래 사세요” 하는 말은 내가 사는 세상이 좋은 세상임을 증명하는 것이고, 우리는 억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항상 선택지 중 가장 나은 것을
좋은 질문은 듣는 사람에게 집중하게 만들고, 생각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례가 왜 제게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설득하지 말고 질문으로 납득시켜라’, 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어느 날 염구라는 제자가 공자에게 “선생님의 가르침이 싫어서가 아니라 제가 실행하기에 역부족(力不足)인가 봅니다”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듣자 공자가 한 마디 합니다. “힘이 부족한 사람은 해보다가

코칭도 생각과 앎을 다루는 비중이 크므로 공자의 9가지 생각(思)에 대한 내용을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를 코칭에 접목하기에 용이하게 아래 그림과 같이 8가지로 재정리하여 도해화하였습니다. [생각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신간도서『오정근의 커리어 코칭(북소울, 2022)』의 저자 오정근 코치를 만났다. 오 코치는 연세대에서 HRD 석사, 국민대에서 문화학 박사를 받았다. ‘코치들의 코치’로도 유명한 그는 코칭과 철학의 연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