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코칭1]오늘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아침에 깨어 만나는 매일매일의 오늘은 제게 기적과 같은 날입니다.

헬렌 켈러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이라는 수필에서 ‘새벽에 일어나 밤이 낮으로 바뀌는 웅장한 기적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런 기적이 매일 제게 선물로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에 머물 때 감사를 떠올리게 됩니다.

30대 초반 간肝이 심각하게 망가져 죽음 앞에 두려워한 때가 있었고,

이후 매일매일이 기적같이 혹은 선물처럼 다가옵니다.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하듯이 저에게 죽음 또한 기적일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수업소감 15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 글말특강을 듣고 난 후 나는 자신있게 “YES”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평소 나는 조형대학교를 다니며 매 학기 자주 있는

박진영 명언 l 53살 되어 깨달은,

박진영 명언 l 53살 되어 깨달은, 인맥 관리가 쓸모없는 이유.. l JYP – YouTube에서 발췌 일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는? 인맥은 짧게 보면 도움이 되지만 길게

알아차림과 직관을 활용하는 코칭

우리가 앎을 챙기는 방식 가운데 가장 고차원적인 것이 직관입니다. 코칭을 할 때 특히 자신의 직관을 믿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직관은 추리적 사고 과정을 뛰어 넘습니다.

수업소감 9

자신 있게 말하기를 수강하면서, 그리고 이 글말 교실 특강을 들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있다. 나는 내가 게으르다는 성격과 함께, 꾸준함 없이 작심삼일을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당신에게 행복은 어떻게 다가오나요?

내게 행복을 전해주는 주체는 ‘나’입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내 안에 있고 나 스스로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이 다가와도 내가 인식하지 못하면 행복감에 머물지 못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