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 때 어떻게 하나요?

1)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난능(難能)이란 단어입니다. 어렵고 힘드니까 능해진다, 는 뜻입니다.

2)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좋은 질문을 제게 던지는 겁니다. 이런 고난에도 불구하고 내게 고난이 다가온 좋은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하고 말입니다.

3) 세상 살면서 쉬운 일만 도모하면 그것이 도전하는 삶일까? 여태 어려운 일도 잘 극복해왔듯이 또 한 번 멋지게 해내자! 하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코칭에서 존재와 존재감

제가 존경하는 코치선배님의 특강을 들으며 코치다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바를 적어봅니다. 그 분은 “코치로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자기 물음에 「청소부 밥」에 나오는

생의 마지막 날에 무슨 말을 남길 것인가?

가족에게는 “부족하여 미안하고, 참아주어 고맙다.”는 말을 할 것 같고, ​ “나는 육체의 옷을 벗게 되어 홀가분하다. 이제 영혼을 가꿀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 ​

수업소감 10

저는 낯을 별로 가리지 않고 어색한 분위기를 싫어하지만 말주변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이야기를 하면 경청을 하는 편입니다. 오늘도 마침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자리를 함께하게

코칭에서 다루는 것은 본(本)

# 리더 : “코치님, 구성원이 저를 잘 따르지 않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치 : “그 문제가 해결되면 팀장님에게 무엇이 좋아지나요?” 리더 : “불편한

터놓고 말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요?

코칭의 구분 코칭은 크게 비즈니스 코칭과 라이프 코칭으로 구분합니다. 쉽게 말하면 비즈니스 코칭을 의뢰하고 비용을 지급하는 대상이 회사이고 라이프코칭은 개인이라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다루는 주제가 다릅니다.

앎을 다루는 감정코칭

코치 : 그래서 정말 화가 많이 나셨던 것이군요. 코칭고객 : 예. 그렇죠. 제 이야기를 잘 들어서 아시겠지만,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는데 제가 화가 안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