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행복은 어떻게 다가오나요?

내게 행복을 전해주는 주체는 ‘나’입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내 안에 있고 나 스스로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이 다가와도 내가 인식하지 못하면 행복감에 머물지 못할 겁니다.

따라서 행복을 주는 대상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나는 내게 행복을 전해주는 존재’라고요.

그래서 그런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감사합니다’ 입니다.

경(敬, 고마경 =고마울 경)을 붙잡고 경 안에서 지내면 늘 행복하겠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미스 트롯 2>와 감동스토리

저는 대학 교양수업에서 자기 스토리, 그 중에서도 자기를 사랑할만한 스토리를 말하도록 기회를주고 있고, 대학원 철학수업에서도 이론 자체보다 학습주체자인 자기이야기를 더 많이 하도록 합니다. TV조선의 미스트롯2는

겉말보다 속말에 집중하는 코칭

「대학」 책 서두에 물유본말 (物有本末)이란 말이 나옵니다. 만물에는 본(本이 있고 말(末)이 있다는 뜻입니다. 본은 사람이고 말과 행동은 말에 해당합니다. 말은 끝이어서 흔히 조직에서 말단사원이라는 표현을

수업소감 31

말씀하시는 표정과 음색, 음정에서부터 자신감이 있고 또 그런 모습에서 신뢰도가 생긴다는 것을 교수님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말을 할 때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

수업소감 15

<마음을 얻는 말하기, 나도 가능할까?> 글말특강을 듣고 난 후 나는 자신있게 “YES”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평소 나는 조형대학교를 다니며 매 학기 자주 있는

수업소감 42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말하기에 대한 강의였다. 평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고민이 많은 상태였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특히 상대방과의 대화 방법에 대한

선한 의도 읽기로 인식을 전환하는 코칭

「대학」 책에는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라는 말이 나옵니다.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중 평천하라는 말 뜻을 풀이한 내용을 보면 윗사람 모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