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 다 좋은 세상은 평천하를 이루는 세상이다. 내 감정이 평안해지면 그것이 곧 평천하다. 내가 변하면 세상은 이미 변한 것이다.

– 다 좋은 세상은 너와 내가 소중한 세상이다. 하나라도 없으면 우주에 빈공간이 생긴다.

– 다 좋은 세상은 존재와 시간이 영원무한하다.  

– 다 좋은 세상은 내 감정이 알게 해준다. 감정은 센서와 같고 내 존재를 알게하는 신호다. 나쁜 감정이란 없다. 

– 다 좋은 세상은 감정이 올라오면 자신이나 타인에게 물어보고 알아서 기분좋게 사는 세상이다.

– 다 좋은 세상은 행동에는 잘못이 없다. 잘못 알아서 행동이 일어난 것이니 생각만 챙기면 된다. 

  내가 상대에 대해 뭘 모르지? 상대가 뭘 모르지? 그걸 챙기는 세상이다.

– 다 좋은 세상은 누구나 대인이고 군자며 성인이다. 그렇게 믿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그렇게 대한다.

– 다 좋은 세상은 배우고 알아가는 삶의 현장이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수업소감 2

교수님의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듣고 이 <마음을 얻는 말하기> 특강을 들었습니다. 특강에서 우리들이 수업시간에 했던 답변이 나왔던 것이 굉장히 신기했고 아~ 그 때 교수님이

2021년 기대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2021년 기대하고 있는 일은 새로운 영역으로 저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피터 드러커는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쟁의 주체이었던 국가로서는 사회작동이 어렵다고 보고 새로운 축으로

10년 후 어떤 모습이면 좋을까?

‘다 좋은 세상’이라는 인문철학과 코칭을 함께 공부하는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각자 자기 삶을 이야기하면서 지혜와 사랑을 확충하는 학당을 운영하여 누군가에게 기여하는 삶에 기여하고, 세계시민정신으로 살아가는

수업소감 33

(자신있게 말하기 과목은 수강하지 않고 특강만 수강) 비교과 강좌 신청을 통해 글말교실 6회차 강의를 수강하게 되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항상 바쁘게 살고 남한테 관심없는 나에게 정신을

가정(If)질문을 활용한 인식전환

​ 리더십코칭이나 라이프 코칭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주제는 대인관계에 관한 것입니다. 마음이 안 통하거나 소통이 잘 안되다는 것인데, 사실과 사실 아닌 것을 구별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