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를 쓰게된 계기는 무엇인가?

젊고 유능한 한건수코치가 인천공항공사 등 우리나라에 보급한

<불평 없는 세상 만들기(Complaint Free)>라는

세계적 캠페인 성격의 프로그램의 강사과정을 이수하면서,

자연스레 <불평하지 않고 21일 지내기>에 참여했고

효과적으로 습관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Complaint Free 밴드를 손목에 차고 한 번 불평을 할 때마다 밴드를

좌우손목으로 이동하면서 불평을 자각하기 시작했고,

점차 불평을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다.

만일 10일만에 깜빡 잊고 다시 불평을 하면 다시 1일차로 카운트하는

원칙을 지켜나가는 방식을 따르다 보니

4개월만에 연속 21일 Complaint Free에 성공했습니다.

불평 없이 지내기에 성공하면서 불평이 사라진 빈공간에

무엇을 넣을까 생각하다가 감사를 생활화하자는 생각으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일기를 쓰면서 마찬가지 방식으로 일련번호를

매기기 시작하여 어느덧 3,340일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순임금의 지혜탐구 방법과 코칭

코칭고객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답을 제공하는 컨설팅과 달리 코칭은 코치의 질문에 의해 코칭고객 스스로 최적의 답을 찾아내어 실천하도록 돕는 지혜를 다루는 대화과정입니다. 학문이라는 뜻은 원래

세종의 독서코칭 -오정근코치

​ 세종 초기에 당시 어전회의 분위기는 오늘날 많은 조직과 크게 다르지 않았나 보다. 세종은 신하들이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아 속마음 알기도 어려웠고, 누군가 의견을 개진하면

<오정근의 커리어코칭> 책에 대하여

출판사 대표님이 정해준 제목이라 저는 좀 어색하고 낯뜨겁기도 합니다. 책 제목에 이름을 걸고 나니, 더 조심스러워집니다. 코치들의 봉사모임인 해피포럼의 김건중고문님의 “너의 이름을 아름답게 하여라”하는 감명깊은

수업소감 2

교수님의 자신 있게 말하기 수업을 듣고 이 <마음을 얻는 말하기> 특강을 들었습니다. 특강에서 우리들이 수업시간에 했던 답변이 나왔던 것이 굉장히 신기했고 아~ 그 때 교수님이

감정이해와 감정코칭

감정은 인식의 주체입니다. 감정은 스스로 그렇게 될 수밖에 될 수 없는 이치를 압니다. 내가 느끼는 거지 다른 것 때문에 느끼는 게 아닙니다. 감정은 항상 주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