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를 쓰게된 계기는 무엇인가?

젊고 유능한 한건수코치가 인천공항공사 등 우리나라에 보급한

<불평 없는 세상 만들기(Complaint Free)>라는

세계적 캠페인 성격의 프로그램의 강사과정을 이수하면서,

자연스레 <불평하지 않고 21일 지내기>에 참여했고

효과적으로 습관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Complaint Free 밴드를 손목에 차고 한 번 불평을 할 때마다 밴드를

좌우손목으로 이동하면서 불평을 자각하기 시작했고,

점차 불평을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다.

만일 10일만에 깜빡 잊고 다시 불평을 하면 다시 1일차로 카운트하는

원칙을 지켜나가는 방식을 따르다 보니

4개월만에 연속 21일 Complaint Free에 성공했습니다.

불평 없이 지내기에 성공하면서 불평이 사라진 빈공간에

무엇을 넣을까 생각하다가 감사를 생활화하자는 생각으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일기를 쓰면서 마찬가지 방식으로 일련번호를

매기기 시작하여 어느덧 3,340일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다른 게시글

감정이 원하는 것

대부분 사람들은 걱정을 키우며 삽니다. “돈 없으면 어떻게 살지?” 하며 가난하면 살 수 없을 것같이 생각합니다. 애 낳기도 두려워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조건이 충족되어만 행복해진다 생각으로

수업소감 23

사람들 사이에서의 갈등을 손뼉의 마찰로 비유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사람들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을 때 먼저 제 마음을 여는

수업소감 30

강의를 통해 지금까지 저의 말하기를 돌아보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제가 저의 마음을 전하는 말하기를 하는 데 급급해서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정근의 커리어코칭> 책에 대하여

출판사 대표님이 정해준 제목이라 저는 좀 어색하고 낯뜨겁기도 합니다. 책 제목에 이름을 걸고 나니, 더 조심스러워집니다. 코치들의 봉사모임인 해피포럼의 김건중고문님의 “너의 이름을 아름답게 하여라”하는 감명깊은

수업소감 42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말하기에 대한 강의였다. 평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고민이 많은 상태였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특히 상대방과의 대화 방법에 대한